포드 · 포드 머스탱
머스탱 1세대
1964–1973 · 1964½–1973
1964년 4월 뉴욕 세계박람회에 맞춰 나온 첫 머스탱. 팔콘의 뼈대 위에 긴 보닛과 짧은 데크를 올렸고, 포니카라는 말의 출발점이 됐다.
이 세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점
- 초기 기본 엔진은 170·200 cu in 직렬 6기통이고, 260과 289 V8이 선택이었다.
- 1967년 차체가 넓어지고 1969년 마하 1·보스 302·보스 429가 고성능 갈래를 만들었다.
- 1971–1973년형은 더 크고 무거워진 마지막 1세대다.